2007년 01월 11일
워커힐 호텔 - 포시즌 부페
지난 1월 8일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포시즌 부페를 다녀왔어요!!
사촌동생이 재수 끝에 꿈에 그리던 K대를 붙었거든요
그 덕분에 외가쪽 사람들 모두 신정때 모여 식사를 했었는데...
아시다시피 전 근무때문에 가지를 못했어요
그래서 이모님께서 식사권을 선물로 주셨죠!
그래서 결국 갔습니다!!!

다양한 메뉴와 차별화된 재료로 타 부페보다 약 15436배 입이 즐거웠어요~

평일 점심시간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도 한적하고..
맘 편히 먹을 수 있었답니다.

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나고..
다만 가격의 압박이 있기는 했지만...
뭐... 공짜니까~♥
즐거운 점심이었어요 ^-^)/★
사촌동생이 재수 끝에 꿈에 그리던 K대를 붙었거든요
그 덕분에 외가쪽 사람들 모두 신정때 모여 식사를 했었는데...
아시다시피 전 근무때문에 가지를 못했어요
그래서 이모님께서 식사권을 선물로 주셨죠!
그래서 결국 갔습니다!!!

다양한 메뉴와 차별화된 재료로 타 부페보다 약 15436배 입이 즐거웠어요~

평일 점심시간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도 한적하고..
맘 편히 먹을 수 있었답니다.

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나고..
다만 가격의 압박이 있기는 했지만...
뭐... 공짜니까~♥
즐거운 점심이었어요 ^-^)/★
# by | 2007/01/11 01:24 | 먹는건 즐거워~♥ | 트랙백(1) | 덧글(3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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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Cost wellbutrin.
Wellbutrin xl. Wellbutrin....more
무척 좋았지.
왜냐하면.
공짜니까~♥
공짜로 먹는 밥이 돈내고 먹는 밥보다 약 10762배 더 맛난거 같아요~♬
yama//
ㅎㅎ 결국 갔어
겨우 짬내서 가기는 했지만
시간에 쫒겨 많이 못먹었다는게 너무 안습이야 - 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