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커힐 호텔 - 포시즌 부페

지난 1월 8일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포시즌 부페를 다녀왔어요!!

사촌동생이 재수 끝에 꿈에 그리던 K대를 붙었거든요

그 덕분에 외가쪽 사람들 모두 신정때 모여 식사를 했었는데...

아시다시피 전 근무때문에 가지를 못했어요

그래서 이모님께서 식사권을 선물로 주셨죠!




그래서 결국 갔습니다!!!





다양한 메뉴와 차별화된 재료로 타 부페보다 약 15436배 입이 즐거웠어요~







평일 점심시간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도 한적하고..

맘 편히 먹을 수 있었답니다.







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나고..

다만 가격의 압박이 있기는 했지만...

뭐... 공짜니까~♥



즐거운 점심이었어요 ^-^)/★






 

by 귀차니스트ND | 2007/01/11 01:24 | 먹는건 즐거워~♥ | 트랙백(1)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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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Wellbutrin. at 2008/09/01 22:12

제목 : Cost wellbutrin.
Wellbutrin xl. Wellbutrin....more

Commented by RRRR at 2007/01/11 11:45
아앗 부럽습니다-_-특히 저 '공짜니까~♥'
Commented by yama at 2007/01/11 22:51
결국 갔구나. 호홋. 난 그럭 저럭 그랬지만.

무척 좋았지.

왜냐하면.

공짜니까~♥

Commented by 귀차니스트ND at 2007/01/25 07:57
RRRR님//

공짜로 먹는 밥이 돈내고 먹는 밥보다 약 10762배 더 맛난거 같아요~♬


yama//

ㅎㅎ 결국 갔어

겨우 짬내서 가기는 했지만

시간에 쫒겨 많이 못먹었다는게 너무 안습이야 - 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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