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1월 22일
무사히..
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.
움하하하
감기양과 몸살군은 저 멀리 해외여행을 갔고요..
신체건강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.
걱정해주신 몇몇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...
본론으로....;;;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지난주 혹한기 훈련.
다행히 지난주는 지지난주보다 많이 따뜻해졌지요.
저는 포천쪽으로 훈련을 나갔었는데..
그래도 춥긴 춥더군요 ;ㅁ;
다른곳들은 많이 껴 입어서 그나마 덜 추웠었는데..
발만은 정말 어찌 안되더군요!!
정말 인터넷에서 팔던 발팩을 왜 안샀을까 후회를 했었답니다 ;ㅁ;
그것보다 가장 고역이었던 것은...
바로....
침낭을 안갖고 갔었다는 것입니다.

정말로 밤에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(뻥x100만배)
실은 발시려서 죽는줄 알았어요
잠을 자도 설잠을 자고..
다른곳은 괜찮았는데 어떻게 발은 안되더라고요
어쨌든 무사히 몸 건강히 돌아는 왔지만..
많이 덜덜덜 떨었던.. 그런 훈련이었어요.
다음부터 밖으로 나갈때는 반드시 잠자리만은 챙겨서 나가야 겠어요!!!
만약에 밖에서 주무실 일이 계시다면..
(뭐 노숙이나 여행 등등으로 말이죠;;)
반드시 잠자리만은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.
다음날 아침이 달라집니다;;;
움하하하
감기양과 몸살군은 저 멀리 해외여행을 갔고요..
신체건강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.
걱정해주신 몇몇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...
본론으로....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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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혹한기 훈련.
다행히 지난주는 지지난주보다 많이 따뜻해졌지요.
저는 포천쪽으로 훈련을 나갔었는데..
그래도 춥긴 춥더군요 ;ㅁ;
다른곳들은 많이 껴 입어서 그나마 덜 추웠었는데..
발만은 정말 어찌 안되더군요!!
정말 인터넷에서 팔던 발팩을 왜 안샀을까 후회를 했었답니다 ;ㅁ;
그것보다 가장 고역이었던 것은...
바로....
침낭을 안갖고 갔었다는 것입니다.

정말로 밤에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
실은 발시려서 죽는줄 알았어요
잠을 자도 설잠을 자고..
다른곳은 괜찮았는데 어떻게 발은 안되더라고요
어쨌든 무사히 몸 건강히 돌아는 왔지만..
많이 덜덜덜 떨었던.. 그런 훈련이었어요.
다음부터 밖으로 나갈때는 반드시 잠자리만은 챙겨서 나가야 겠어요!!!
만약에 밖에서 주무실 일이 계시다면..
(뭐 노숙이나 여행 등등으로 말이죠;;)
반드시 잠자리만은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.
다음날 아침이 달라집니다;;;
# by | 2007/01/22 23:16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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