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사히..

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.

움하하하


감기양과 몸살군은 저 멀리 해외여행을 갔고요..

신체건강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.



걱정해주신 몇몇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...




본론으로....;;;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지난주 혹한기 훈련.

다행히 지난주는 지지난주보다 많이 따뜻해졌지요.

저는 포천쪽으로 훈련을 나갔었는데..

그래도 춥긴 춥더군요 ;ㅁ;




다른곳들은 많이 껴 입어서 그나마 덜 추웠었는데..

발만은 정말 어찌 안되더군요!!


정말 인터넷에서 팔던 발팩을 왜 안샀을까 후회를 했었답니다 ;ㅁ;




그것보다 가장 고역이었던 것은...



바로....



침낭을 안갖고 갔었다는 것입니다.









정말로 밤에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(뻥x100만배)

실은 발시려서 죽는줄 알았어요

잠을 자도 설잠을 자고..




다른곳은 괜찮았는데 어떻게 발은 안되더라고요



어쨌든 무사히 몸 건강히 돌아는 왔지만..


많이 덜덜덜 떨었던.. 그런 훈련이었어요.




다음부터 밖으로 나갈때는 반드시 잠자리만은 챙겨서 나가야 겠어요!!!



만약에 밖에서 주무실 일이 계시다면..

(뭐 노숙이나 여행 등등으로 말이죠;;)



반드시 잠자리만은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.

다음날 아침이 달라집니다;;;





 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귀차니스트ND | 2007/01/22 23:16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

트랙백 주소 : http://ndis21.egloos.com/tb/301005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